**조소현**은 대한민국 여자축구의 살아 있는 전설로, 현재 38세의 미드필더입니다.
주요 경력
조소현은 **한국 여자 국가대표팀 최다 출전 선수 중 한 명**으로 A매치 156경기에 출전했으며 26득점을 기록했습니다. 2015년과 2019년 FIFA 여자 월드컵에 대한민국 주장 완장을 차고 출전했으며, 2023년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에서도 독일전 골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현재 활동
조소현은 2025년 수원FC 위민에서 국내 복귀 후 6개월을 뛴 후, **2026시즌 캐나다 노던 슈퍼리그(NSL) 핼리팩스 타이즈 FC에 전격 합입**했습니다. 그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믿음으로 **내년 브라질 여자월드컵 4연속 진출의 꿈**을 품고 있습니다.
최근 논란
조소현은 2월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프라다로부터 의상 지원을 받은 사실을 언급하며 "한국은 이런 거 없나?"라고 반문해 한국과 중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지원 체계 차이를 지적했습니다. 다만 2024년 6월 미국 원정 친선 경기 이후 현재 대표팀에 부름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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