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5일째인 2월 18일 누적관객수 **4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는 **사극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왕의 남자>보다 빠른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2025년 한국 영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좀비딸>의 400만 관객 돌파 시점도 앞섰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6일 연속 일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설 연휴 동안 폭발적인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을 바탕으로 **천만 영화 고지에 오를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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