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트코인 가격 폭락으로 소액 투자자(개미)들은 큰 손실을 입어 '초상집' 같은 분위기가 조성됐습니다. 블룸버그 분석에 따르면 2024년 1월 현물 ETF 승인 이후 시장 구조가 P2P에서 월가 전통 금융으로 변화하며 큰 손(기관 투자자)들이 대거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크립토퀀트 데이터로는 지난 13개월간 주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이더리움 제외 알트코인 시장의 매도가 매수보다 2090억 달러(약 280조 원) 더 많았습니다. 분석가 니모나는 "실제 사용자와 수익이 있는 디파이(DeFi) 플랫폼으로 자금이 이동 중"이라며 아베(Aave) 사례를 대표적 투자 공식으로 꼽았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디시인사이드, 루리웹 등)와 유튜브에서도 이 기사가 공유되며 레버리지 거래 손실과 반등 기대 속 절망적 반응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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