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기아가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총 5관왕을 달성하셨습니다. 기아 EV4가 최우수상(Best of Best)을 받았고, 기아 PV5·제네시스 GV60 마그마·모베드(MobED)·현대 사원증 케이스가 본상(Winner)을 수상하셨습니다. 특히 EV4는 기아 전용 전기차 모델 가운데 네 번째 최우수상 수상 차종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편 다회용기 토털 솔루션 기업 더그리트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부문 본상을 수상하셨습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며, 기능성·혁신성·지속 가능성·사용자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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