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위민이 북한의 내고향축구단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맞붙습니다. 경기는 오늘 저녁 수원에서 열리며, 국내에서는 12년 만의 남북 여자축구 맞대결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수원FC 위민은 전력을 다해 결승 진출을 노리겠다는 각오를 밝혔고, 북한 여자축구팀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겠다는 입장입니다. 두 팀의 실력 차가 크지 않아 치열한 승부가 예상됩니다.
이번 경기는 KBS가 생중계하며, 경기장은 이미 매진돼 뜨거운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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