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임금·단체협약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노조는 5월 21일~6월 7일로 예정했던 총파업을 추후 별도 지침이 있을 때까지 유보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27일 오전 10시까지 조합원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 투표를 통과해야 최종 합의안이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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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임금·단체협약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노조는 5월 21일~6월 7일로 예정했던 총파업을 추후 별도 지침이 있을 때까지 유보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27일 오전 10시까지 조합원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 투표를 통과해야 최종 합의안이 확정됩니다.